내가 군대에서 서울운행 하면서 열받는점들

서울에서 운전하면서 열받는점들

1. 스케일이 다른 꼬리물기. 잘못걸리면 신호를 세번이나 받아야 한다.
2.방향지시등도 안켜고 뒤에 차따윈 관심없다는 듯 끼어드는차. 가끔 
들이박고싶은 충동이 든다.
3.겁나게 많은 차들. 안밀리면 5분안에 갈 거리를 최대 20분쯤걸리게 만든다.
4.운전중 전화받으면서 운전하는 사람들. 이사람들 뒤에 있다보면 잦은 급정거에
발목이 겁나 아프다.
5.갓길에 새워둔차들. 이 차들 덕에 2차선이 1.4차선이 된다.
6.미칠듯이 꼬인길들. 아무생각없이 1차선으로 직진하다보면 2차선까지 좌회전 
차선으로 바뀐다. 깨닿고 우회전할려면 차로 꽉 차있다.

이 외에도 많지만 지금 당장은 생각이안나네....하여튼 서
울로 운행가면 한번씩은 목숨에 위협을 느낀다;;;;;;